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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의미와 역활

2009/05/04 00:18 | Posted by 으헐

블로그의 의미와 역할

 

1. 블로그의 어원

블로그Blog 라는 말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인터넷에 올려진 문서의 총합을 의미하는 웹과 사전적인 의미로 기록, 일지를 의미하는 로그의 합성어이다. 블로그 초기에는 지금는 달리 웹로그라고 불렀다.

웹로그란 말은 아마도 존 바거라는 사람에 의해 시작되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며 그것은 1997년 12월 17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웹로그라는 말을 줄인 블로그라는 명칭은 1999년 페터 메어홀츠라는 사람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메어홀츠는 원래의 웹로그weblog라는 말을 분리시켜서 '우리는 블로그한다'라는 의미가 생기는 '위 블로그we blog'라고 칭했고 이것이 점차 회자되면서 블로그라는 말이 일반적인 용어로 굳어졌다."

2. 블로그가 생긴 이유
웹이 방문자들이 글을 쓰고 다른 방문자들이 확인할 수 있는 좀더 발전되고 동적인 단계인 게시판등 으로 인해 발전하고, 웹2.0이 생겼다. 그러므로 인해 우리는 단순히 일방적으로 정보를 구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정보 생산자이며 동시에 정보 소비자가 되었다. 그리하여 정보 소비자가가 정보 생산자가 되는 상호작용을 통해서 온라인을 통해서 하나의 콘텐츠 생산과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게되었다. 그리하여 누구나 쉽게 정보를 생산 할 수 있고 쉽게 정보를 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예로 블로그가 생긴 것이다.

좀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욕구가 블로그를 탄생시켰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3. 블로그의 역사와 현재

997년 미국의 데이브 와이너의 스크립팅 뉴스라는 설과 1994년 저스틴 홀의 온라인 일기가 최초의 블로그라는 설등이 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지금과 같은 회원가입을 통해 글을 쓰는 서비스는 1999년 8월에 시작한 블로그닷컴이 최초이다.

대한민국의 블로그 서비스는 이보다 시작이 좀 늦었는데, 2001년 12월에 블로그 사용자 모임인 웹로그코리아(wik)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2002년 9월 상업적인 블로그 서비스가 탄생 되었지만 있때까지는 별다른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지 못했고 2003년 국내 포털 서비스들이 하나 둘씩 블로그 서비스의 가능성을 깨닫고 개발에 참석,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그리하여 현재 국내의 블로그 시장에서는 네이버 블로그가 가장 넓은 사용자층을 가지고 있으며, 2위는 티스토리, 3위는 이글루스이다.

아 한마디 더하자면 2008년에 이르러서는 전세계의 블로그가 약 1억 3천 3백만게에 이르렀다고 한다.

내생각에는 블로그란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라 생각한다. 서로 멀리 떨어져 잇지만 블로그라는 매체를 통해 서로 가까워질수 잇다. 또한 블로그를 통해 서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서로 부족함을 매꿔간다. 소통은 인간관계에서 빼놓을수없는것이다. 그러므로 블로그역시 이제 우리 사회에선 빠질수없는 하나의 요소가 된것이다. 

                                                                                  안경광학과 2009145036 조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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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스러운 애완동물은 누~구?

미국의 한 동물보호단체가 가장 ‘깜찍한 애완동물’(Adorable Pet)을 찾는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동물보호단체인 미국 휴먼소사이어티(HSUS)는 ‘애완동물 중성화의 날’(Spay Day)를 기념하여 이 대회를 열었다.

온라인 응모 방식으로 진행된 이 콘테스트에는 사랑스러운 외모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4만 5000마리의 애완동물들이 참여했다.

열띤 경쟁 속에서 결선에 진출한 동물은 총 11마리. 개, 고양이, 햄스터 등 다양한 종류의 애완동물이 저마다 깜찍한 외모를 뽐냈다.

이 대회의 심사에는 사진작가 크리스토퍼 아메루소를 비롯해 미국 리얼리티쇼 스타 매트 그랜트, 만화가 패트릭 맥도넬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참여했다.

최종 우승의 영예는 단 한 마리가 차지할 예정이다. 결선에 오른 11마리의 동물에게는 애완동물 용품을 살 수 있는 온라인 상품권이 지급된다.

출처:사진=HSUS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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